용인 데이트, 에버랜드 2탄!


 심각한 멀미에 시달린채 바이킹에서 내려오고 다음 정말 인생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아... 아빠가 되는 것은 쉽지 않겠구나. '다음부터 멀미약을 챙겨와서 애기들과 놀아줘야겠구나' 하고 말이죠. 그렇게 초췌한 거북이 모습을 보고 토끼는 마음이 불편했는지 회전하는 기구들은 되도록 피하게 배려해줬습니다.

 

 

바이킹에서 내려오자마자 토끼가 저의 안색을 살피고 좀 차가운 것이라도 먹이고 싶었나봅니다. 근데 이 아이스크림 가게, 저희와 연관이 있어보입니다.

 

 

 

짠~! 토끼와 거북이네요! 나중에 업체에 맞겨서 로고를 좀 따야겠어요.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로고를 창조할 수가 없네요. 래틀 블로그가 후에 애드센스를 등록 후 수익이 있으면 명함과 로고까지 파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토끼가 주문을 기다리고 있네요!

 

 

 

짠~!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나왔습니다. 너는 초코릿 맛, 토끼는 바닐라 맛을 선택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이런 조경과 그와 어울리는 작품들을 감상했었어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다음 장소를 물색해야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재미가 있지 않겠어요?

 

 

 

멋진 분수도 보이고,

 

 

 

알록달록 우산도 보이네요^^

 

 

 

애기들에게 서비스하고 계신 여직원! 애기들이 좋아한답니다. 버블버블~

 

 

 

여기는 걷기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컨베이어'가 설치되어있네요.

 

 

 

 

저희도 타고 올라갔습니다. 그냥 맹목적으로요...

 

 

 

그리고 이 스카이웨이를 타게됩니다.

 

 

 

 

저희 차례가 되었나요?

 

 

 

렛잇고!

 

 

 

 

 

멀미가 나서 사파리 구경하고 싶었는데...

 

 

 

토끼따라 아마존에 가게 되었네요...

 

 

 

대기시간 보이죠?

 

 

 

한 1시간 30분은 기다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마존 같은 분위기의 울창한 숲을 조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토끼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했거든요^^

 

 

 

앞의 애기를 토끼가 찍었습니다. 저 팬터 안에 팝콘 있어요. 중국 관광객들이 많은가봐요. 팬더로 만든 물건들이 엄청 많았거든요!

 

 

 

여기서 구경할 거리는...

 

 

 

 

 

아마존 타고 나왔어요. 좀 시시했지만 그래도 시원했습니다.

 

 

 

 

 

다음은 토끼 입맛을 사로잡을 '캔디&젤리'입니다.

 

 

 

각양각색의 색상과 맛, 식감이 있는 곳! 단점은 이 색상이 어떤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는 거! 복불복이 되겠습니다^^

 

 

 

 

저희도 군것질할 겸 조금씩 담아냈어요.

 

 

 

 

 

 

 

 

 

다사고 이렇게 한 컷 찍어봅니다^^ 돌아다니는 내내 먹으면서 입맛을 달게 만들어줬어요.

 

 

 

토끼 한 컷!

 

 

 

저를 찍어주는 토끼를 찍는 거북이^^

 

 

 

여기는 꽃밭이 있는 유럽풍의 건물들이 단조로운 놀이기구와 어울러져있는 공간입니다. 사진찍기 제일 좋았던 곳!!

 

 

 

기차길

 

 

 

사람들 보세요! 사진찍으러 엄청 와있네요.

 

 

 

저기는 공연하는 곳인가봐요.

 

 

 

 

 

 

 

 

 

 

 

여기서 잠시 쉬고 또 움직여봅니다.

 

 

 

회전목마 있네요. 저거 타도 멀미날 듯...

 

 

 

허기가져서 핫바가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토끼가 사줬어요!

 

 

 

저는 이 분수대에서 대기하는 사이,

 

 

 

짠~! 핫바가 나왔네요^^

 

 

 

 

또 이동!!

 

 

어디로 가볼까나?

 

 

 

꽃 찍는 연습도 해보고

 

 

 

드디어 토끼 마음에 드는 놀이기구가 나타났네요!

 

 

 

여기도 역시 대기줄이 깁니다...

 

 

 

저는 그냥 이런차 타고 오프로드와 캠핑을 즐기고 싶네요. 야생을 좋아하는 거북이랍니다.

 

 

 

 

줄 대기시간이 길다보니 중간입구에서도 군것질거리들이 팔더라구요. 저는 '구슬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합니다. 토끼는 츄러스~!

 

 

 

이제 직접 타고 올라갑니다~!!!

 

 

 

 

 

다 타고 나와서 옆에 있는 공원도 둘러봤어요.

 

 

 

모녀끼리 데이트하는 모습도 포착! 딸 낳으면 토끼하고 같이가라고 해야겠어요...

 

 

 

토끼도 한 컷!

 

 

 

 

 

오빠 좋아해요

 

 

 

 

올라와서 스카이 크루즈를 탑니다.

 

 

 

 

 

타고 내려오니 또 밑이네요... 또 올라가야했어요...

 

 

 

 

아침에 입구에서 봤던 나무가 밤되니까 완전 예쁜 나무로 바꼈네요!

 

 

 

 

토끼도 찍어주고,

 

 

 

저도 찍는데 자세가 영...

 

 

 

정말 이쁘죠?

 

 

 

 

 

 

이렇게 용인에버랜드 데이트가 끝이났습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하루 시간날 때 와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토끼가 친구들끼리 갔으면 좋겠어요! 돈은 제가 주면 되니까요^^ 멀미 때문에 도저히 토끼를 재밌게 해줄 수 없을 것 같아요. 토끼와 놀아준 친구분들 섭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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