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맛집, 소고기 좋아하는사람 모여라!


 소고기 비싸서 잘 못먹잖아요. 그죠? 하지만 신도림에 가성비 좋은 소고기 맛집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점은 소주가 한 병에 1,000원! 5년만에 상봉한 군대 후배와 함께 먹은 정육점을 소개하겠습니다.



후배를 만나기 위해 전철을 타고 신도림역에 내렸습니다. 후배와 딱 만나기 좋은 역이였거든요.




 '오감만족 정육식당'에 가려면 신도림역 6번출구로 나와야합니다.




▲ 후배를 기다리면서 현대백화점과 그 주위를 아우르는 인조공원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날씨가 무척좋았습니다.




▲ 한가한 날에 이런 곳에서 도시락 싸들고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토끼와 이런 소풍도 한번쯤 즐기고 싶네요.










▲ 이때쯤 후배가 오랜만에 인사를 건내줬습니다.




▲ 5년만에 만나는 것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이렇게 후배와 만나 담소를 즐기며 '오감만족 정육식당'으로 걸어갑니다.








▲ 신도림역 6번출구에서 한 5~10분정도만 걸으면 됩니다. 




▲ 생각보다 좁을 줄 알았던 정육식당. 그 안에는 깊숙히 손님을 맞을 테이블들이 있었어요.




▲ 저녁이 되면 손님이 많나봐요. 반대쪽에는 문이 닫혀있었는데 저희가 와서 열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식당 크기가 컸습니다.








▲ 오랜만에 후배를 봤기 때문에 맛있는 것을 사줘야겠죠? 소한마리4-5인분을 시켰어요!





▲ 돼지고기로 판매하고 여기서 고기를 드시면 큰 혜택에 있는 것이, 소주가 1,000원입니다. 요즘 소주가 4,000원대인데 큰 혜택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밑반찬이 나오고,




▲ 부산사람들을 위해서 '좋은데이'도 판매합니다^^ 소주도 한잔 해야겠죠?




▲ 드디어 나온 소고기! 여러 부위들이 먹음직스럽게 장만되어 나왔네요. 





▲ 얇은 차돌박이부터 구웠습니다. 금세 굽히더라고요. 그리고 고기와의 최상의 조합, 구운마늘도 있어야겠죠?




 차돌박이를 허겁지겁 먹어치우고 다른 부위들을 구워먹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 배가 부를 때쯤 저는 육회비빔밥을 시키고,(육회비빔밥시키면 된장찌개 공짜!)




▲ 고기를 구우면서




▲ 냉면도 나왔어요! 냉면도 정말 맛있습니다.




▲ 이렇게 육회비빔밥도 맛있게 비벼서 먹으면 진짜 꿀맛입니다. 사실 두명에서 소한마리는 좀 무리였습니다. 후배 많이 먹이려고 시켰는데 다행이도 잘먹어줬어요. 이 오감만족 정육식당은 애용할 것 같습니다. 토끼도 소고기 사주고 싶어요! 한번 올라오면 여기부터 갈겁니다^^ 여하튼 이 날 후배와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기는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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