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나의 발이 되어주고...

촬영 감독의 꿈을 키우는 저를 항상 걱정해주고 응원하는 토끼가 이번에도 신발 사줬어요! 흰색 신발을 좋아하는 제가 검은색 운동화를 구매한 이유는 촬영 감독의 일 특성상 그래요. 이리 뛰고 저리 뛰는데 흰 신발은 빨리 더러워져요. 그래서 하나 사달라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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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챙겨주고 걱정해주니 더 열심히 안할 수가 없겠죠? 이래서 와이프의 내조가 피부로 와닿게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토끼는 저의 발이 되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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