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틀(Rattle)의 유래는?


 저의 토끼와 거북이 별명인데요. 래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포스팅하겠습니다. 왜 저희 커플은 토끼와 거북이가 되었으며, 더 나아가 '래틀(Rattle)'이 되었을까요?

· 토끼와 거북이, 래틀의 유래


 거북이는 원래 스킨스쿠버 강사였어요. 거제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잠수계를 섭렴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산업잠수자격증, 잠수기능사를 취득하고 곧 바로 SSI 오픈워터 인스트럭터 과정을 밟고 거제에서 일터를 잡게 되었습니다.



  부산 기장에 위치한 (사)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에서 '잠수기능사'를 취득했습니다. 명장님께 많이 배웠었습니다.




 ▲ SSI Instructor 평가에서 합격하고 찍은 평가관님과 저의 스승, SSI 코리아 대표님, 동기들과의 인증샷입니다.




 ▲ 거제에서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동한 사진입니다.




 ▲ 창원 5M 풀장에서 회원님들과 찍은 수중사진입니다. 이렇게 저는 물 속에서 활동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에 '거북이'가 되었던 것이고요. 




 ▲ 토끼는 다들 토끼 닮았다 하더라고요. 계속보고 있으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희 아버지도 며느리라 안하고 토끼라고 그럽니다. 제 동생도 '토끼 언니야'라고 하고요. 여튼 그래서 토끼가 되었습니다. 


· Rabbit + Turtle = Rattle


 Rabbit(토끼) + Turtle(거북이) = Rattle(래틀)이 된 것입니다. 합성어예요! 그런데 웃긴게 Rattle이라는 뜻이 '종알 종알 재잘거리다' 라는 내용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야기를 종알 종알 재잘거리듯이 공유하려고 이렇게 '래틀부부'라고 정한 것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토끼와 연애시절, 결혼, 결혼생활, 육아 등으로 기록하고 싶었어요. 조금씩 기록하며 성공적인 연인, 부부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볼게요!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상 '래틀(Rattle)의 유래'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